골드헤드 난항 달린 치어





지난 일요일 새로 영입한 골드헤드 야생한 쌍으로 인해 수조가 과밀 상태가 되어 약속되있던 후배에게 브링딩 주력 한 쌍으로 분양했습니다. 수컷은 안시 산란상에서 도무지 나오질 않아 산란상 통째로 담았네요. 밤 늦게까지 후배 집에서 잘 입수 될 수 있도록 물 맡댐을 해주고 무사히 헤엄치는 모습을 보여 아쉬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.
그 곳 환경도 넓지는 않지만 유어 4 마리와 함께 심심치 않게 지낼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드네요.
안녕 잘 지내고 번식 잘 하거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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