골드헤드 난항 달린 치어



4월 말쯤 태어난 골드헤드 치어들입니다. 이사 가기전에 태어나서 수조 옮길때 죽을까봐 엄청 고민했었는데요. 지금 90% 이상은 생존을 하고 있습니다. 건강하게 커서 다른 분께 제가 느끼는 컴프리 골드헤드의 즐거운 물생활을 공유하고 싶습니다.
요즘들어 자꾸 트로페우스에 대해 관심이 가네요. 주머니 사정이 여유로와지면 4자로 준비할 것 같아요. 모바는 여전히 마음 속 꿈으로만 간직하고 있어요.
다른 즐거운 물생활 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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